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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을 나누는 독립술집 (by. 전유겸 님)

아래 링크에서 현재 문토에서 활동 중이신 호스트 ‘전유겸’님의 소셜링을 살펴보실 수 있어요!
[69회차] 글감을 나누는 독립술집🍷 : 우리들의 멋진 회고록
꾸준히 글을 쓰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1. 일단 소셜링 신청을 하고 글감을 받는다. 2. 머리를 쥐어 짜내 글을 쓴다. 3. 소셜링에 와서 감상을 나누면서 에너지를 얻는다. (무한 반복한다) 두려워 말아요. 마감 시간이 글을 쓰게 만들어줄 거예요. <모임 소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서 한 글자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뭐든지 쓰기로 했습니다.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것, 스쳐가는 찰나의 생각, 누군가의 한 마디 모두가 글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 글감이 널려 있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나"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내 주변으로부터. 한 문장이라도. 글을 쓰자” 마음을 먹고, 글쓰기를 시작하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물론 어렵습니다. 쓸수록 엉성하게 흐트러졌던 문장이 자리를 잡아가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기쁨은 함께할수록, 나눌수록 더 커져감을 알았습니다. 일상의 글을 쓰고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만이 쓸 수 있는 글>에 용기를 내보면 어떨까요? 술 마시는 책방 [책,익다]에서 진행합니다. 낮 모임인 만큼 커피, Tea, 와인을 준비했어요. <모임 운영 방법> -모임 전에 글을 씁니다(글감은 채팅방에서 제시) -하루 전 오후 7-9시 사이에 글을 공유합니다.(시간 지켜주세요) -다른 분들의 글을 꼭 먼저 읽어오세요. -긍정의 언어로 감상을 나눕니다.